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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6 23:19
남부발전 이상호 사장게 보낸펀지
 글쓴이 : 김정삼
조회 : 4,741  
남부발전 감사실 이문승차장과 고소인이 조사중 부정입찰
내역 사실이 들어나자 상부에 진정하라고 할 당시 고소인이
보낸메일  진정서재출 4일전 이상호사장  이원조감사 실장게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김정삼" <asiagardenok@daum.net>
받는사람: "이원조 실장" <gomjo@kospo.co.kr>
날짜: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02시 04분 28초 +0900
제목: 제주 가파도 풍력 발전기 입찰건
첨부파일: WTN과%20SIVA간%20계약서 공급확약서_한글[1] Siva%20해설_한글판[1]


이원조 실장 님
건강 하시지요
이차장 으로부터 보고는 받어 셨겠지만
증거에 의하여 확인 만 하시고  결정 을 해주시면 되겠읍니다
실장님 께서 사실내역 을 확인 할수 있다고 봅니다만 모든것이 문서로 밝혀
졌음에도  계약팀이나 자재팀에서  꾸며진 일이라 승복 시킬 수 없다면 
실장님의 의견을 존중 하여 수일 내찻아 뵙겠읍니다 시간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호 사장
안녕 하십니까 ?
국가를 위하여 수고 하시는 사장 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WTN  ( http://hansang.tradekorea.com/windtechnik )  김 정 삼  입니다 
13일 보낸  가파도  풍력발전기 입찰 에 관하여 분석하셨을 것아라 믿고
어제 19일14시 감사반 이문승 차장과의 상담을 통하여 예기 했듯이 남부발전 계약팀이
주장 하는것과 달리 결정 을 내려 야 할 때입니다
 
남부발전에서 회사끼리 해결 해야 할 문제로 야기하던  (주고 받은 편지로 근거 )
한국에 들어올수 "있다"와 "없다"를 증명 하는  WTN 와 SIVA의 계약서 원본을 확보 함에
첨부 파일 에 한글 로도 첨부 하였어니 어느 부분이 위조 되었는지 확인 바람 니다
 
WTN  독일 회사가 지역 판매권을 이탈하여 계약 헀다는 것은 상식 입니다 
 
아래 남부발전계약 담당자 가 3번에걸처 보내온 문건은 인정 한다는 자료입니다
문병승 차장 이 주장하는  입찰 계약이 끝난후 라도 조작되었음은
첨부된 파일 계약서 원본과 번역을 잘못 한것이 바로 공문서 위조 라고 할수 있습니다
(공정 까지 하였다니 ??
 

낙찰 계약된 KET 가  제시한  WTN 와 SIVA 의 계약서에  문차장이 주장 하는 비독점
인정 한다는 문구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WTN 와 SiVA 의 계약서  원본에  한국에 판매 할수 있다는  것은 한국과의
계약이전에 한국에서  Licsense의 독점권을 인정하기 이전의  경우 입니다  이증거가
분명 한데도  고집하는  무식자라면 독일대사  인도대사로 통하여  확인 할수 밝에
없지만  국제 적인 사건이라  공권력이 개입 된다는 군요 이런 문제로 시비하기 앞서

모든 것을 사장님이 처리 할수 있는데도 없어면 국제적 문제화 할수 밖에  없고 그래도
남부발전에 손상이 없다고  본다면 이문제를 이런 방법으로 풀수 밖에 없다고 보고
국제적 차온에서  진정서 같은 것으로 대신 할수 밖에 없는 저의 입장을 이해 하시고
수일내 뵙기를 열락 기다리 겠습니다 

독일에서  감사반  이문승 차장에게  이문제로 언급중
경영 지원처 계약자재팀  문병승 차장 이 답장으로 보낸 문건입니다
 
 3월 20일 화요일
 1. SIVA사의 판매관련
○ SIVA(인도)에서 제작한 기자재를 KET가 공급받아 남부발전에 납품하는 것은 WTN(독일)에서2012. 1. 3일자로 도암엔지니어링에 기술이전 및 한국에서의 판매권을 주었기 때문에 SIVA(인도)와 KET의 행위는 법적으로 문제가 있음.
 
☞ 2005년 6월 16일 SIVA(인도)와 WTN(독일) 간 체결한 라이센스 계약과 동년 8월 25일 추가 체결한 라이센스 계약에 따르면 인도지역은 SIVA 독점, 그 외 다른 지역은 비독점
권리을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비록 귀하께서 2012년 1월 2일자 WTN(독일)에서 SIVA(인도)에 보낸 통지문을 근거로 SIVA가 한국에서의 판매권이 없다고 주장하나, 이후 이 문제로
두 회사 간 논쟁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WTN과 SIVA와의 라이센스
문제는 양사 간 해결해야 할 문제로 판단되며, 만약 KET가 당사에 기자재를 납품하지
못할 시 계약해지 등 조치를 강구할 예정입니다.

2. 기자재 성능관련
○ 이번에 낙찰된 KET의 기종인 329kW가 2008년에 개발된 250kW에 비해 성능면에서
떨어지는데, 이런 기종을 도입하는 것은 한국남부발전 및 제주도청의 입장에서 손해이며,
더 크게 보면 국익에 반하므로 신형이 도입되어야 함.
 
 ☞ 금번에 낙찰된 제품은 SIVA 250kW제품이며 WTN329(300kW)의 재설계를 통하여 더욱 개량된 제품으로 2008년에 공인기관인 DNV의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현재 미국, 리투아니아,
태국 등에 제조, 판매중에 있는 신형 제품임을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질의사항 (e-mail 2012.03.21)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신(2차)하여 드립니다.
 
 3월27일 화요일
 
 1. 납품관련
  ○ 329로 입찰이 끝났으나 250을 납품 받는다는 주장
☞ 금번 입찰에서 낙찰자는 귀사의 E-mail(2012.03.09)에서 말씀하신것처럼 WTN 329보다 성능이 우수한 Siva 250으로 입찰에 응하였으며, 동 제품으로 납품할 예정입니다.

2. 참여기종
  ○ 입찰에서 WTN 250은 안된다고 했으나 낙찰된 제품이 250이라는 말씀
 
☞ 본 입찰의 입찰참가자격은 “납품 기종에 대해 공인기관의 Type test Certification을 보유한 업체 또는  WTN 250 제품은 인증을 보유한 경우 입찰참여가 가능한 기종입니다.
공인기관의 위 제조사와 공급협약을 체결한 업체“ 입니다.
     
4월18일 수요일
 1. KET 에서 SIVA Wind class IIIA 인증서(certification)를 IIA 로 거짓으로 서류를  제출한 것은  불법임
 ☞ 본 입찰의 입찰참가자격은 “납품 기종에 대해 공인기관의 Type test Certification을

보유한 업체 또는 위 제조사와 공급협약을 체결한 업체“ 로써 입찰에 참가한 2개 업체
모두 공인인증기관의 인정서를 원본 공증 후 제출하고 평가되었습니다.
 
2. 한국에서는 2011년 9월 20일 이후 DoArm Engineering Co .Ltd.에서만 WTN 250kW를
    생산 판매 할 수 있고  SIVA 250 제품은 한국에서는 존재 할 수 없음.

☞  1차 답변에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WTN과 SIVA와의 지적소유권 및 라이센스 문제는 양사간 원만한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만일, 공급품에 대한 타인의 소유권 침해가 있을 시
입찰자의 책임과 비용으로 처리 되야함을 다시함번 알려드리며, 본 입찰 입찰안내서
(일반조항 제1.11조 소유권 및 지적재산권)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첨부파일: WTN과%20SIVA간%20계약서
          공급확약서_한글[1]
          Siva%20해설_한글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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