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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6 23:54
부정 입찰 검찰 진술서
 글쓴이 : 김정삼
조회 : 4,489  
1. 문 : 진술인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 연락처를 말하세요
   
    답 :  김정삼              여권 번호 M 62419983
          Innsbrucker Str.25  10825 Berlin Germany
          0049 30 6273 6060  H.P 00491713134688
         
2. 문 : 서울 중앙지방검찰청2에 접수한 형제번호 2012-60200 진정서가 진술인이 직접 작성하고
          제출한 것이 맞는가요
 
    답 : 본인이 직접 작성 하고 직접 접수 했습니다 
        3월-5월 에 남부발전 감사실 이문승 차장과 메일로 진상을 조사하면서 담당과 문병승이 건의사항을 
        문 답식으로  엉퉁한  답장이 왔고  5월24 -7월4일 (42일간) 한국에 머물면서  진정인이 고문으로
        있는  데어스포츠 협회 (www.dersport.or.kr)세미나 7일을 제외 하고는 남부발전 을 6번이나 방문
        남부발전 감사실 차체에서 해결하기을  바랐지만 그러지 못한것이 진정서로----
         
3. 문 : 이와 동일한사실 로 다른 수사기관에 고소나 진정을 한 사실이 있나요
    답 : 6월 29일  동일 날짜에 감사원에도 제출 하였는데 7월 17일 검찰에서 수사중인 관계로 감사원에서 
        진행 할 수 없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4. 문 : 진정인이 대표로 있는 WTN 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답 : WTN는 Wind Technik Nord의 줄인뜻  이며 북독일 풍력발전기제작주식회사 입 니다.
        (www.windtechniknord.de) 1986년 창설된 회사이며 제주 DoArm (도암 엔지니어링)
        www.doarm.co.kr 에 풍력발전기 WTN250 를 2011년 9월 26일 기술이전 계약 한 회사 입니다.
        본인은 1998 년 7월 26일 부터 (14년) 현재까지  WTN의 Korea Sales  Manager (한국대표) 로
        일 하고 있습니다.
 
5. 문 : 누구를 상대로 진정하는 것인가요     
   
    답 :  한국 남부발전 주식회사를 상대로 진정서를 제출 했습니다.
          (남부발전 이원조 감사실장의 상급기관에 진정서의 제출을 권함으로 검찰청에 진정서 를 제출
          하였습니다 ) 자체 감사실에서는 최후조사에서 계약서외 부정사실이 증명되자 상부기관 
          감사원에 의뢰하게 함   
      # 첨부 2. 3. 의  이상호 사장께 보낸서신 메일 참조
 
6. 문 : 주식회사 한국남부발전은 누가 대표이며,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답 : 이상호 사장  한국 남부 발전 www.kospo.co.kr  한국전력의 자회사이며
        다수의 풍력발전기  발주처로 현재 역할을 담당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7. 문 : KET라는 회사는 누가 대표이며,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답 :  최영주  (진정인은  알지 못하는 사람 )
        진정인을 잘 안다고 하면서  WTN 에 Korea Sales Manager(한국 대표) 로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2010년 5월 함부르크 Kotra 풍력 에너지 담당자 김경민 과장을 앞세워 WTN을 방문 기술이전
        계약서 까지 빼돌린 사람.  무역업자이면서 WTN 600KW 기술이전 을 추진하는 팀 김운해 박사
        (전 수자원 개발공사 연구소장)에게 투자 한다며 접견 목표대학 풍력발전기  입찰 권에도 
        WTN  250KW (Wind call IIIA)서류를갖고  입찰에 응했다가  입찰 기계 기준의 Wind class
        IIA 이기에  타인에게 위임한 사실이 있음. 이번사건에도 2011년 11월 15일 WTN 에 이번 입찰 에
        참여키 위 하여 견적서를 요구하고 (첨부자료) 견적서를  받지 못하자  WTN의 Lisensse 
        인도 SIVA 접견  생산 하지도 않은 329 서류로 입찰 받아 WTN250 을 들어오게끔 남전의 담당자와
        공탁하여 입찰에(문서 조작  자재과 문병승차장 4. 5. 6. 메일 참조) 낙찰 받은자

      지난 3월12일 김운해박사 메일내용

      남전 에 민원을 제출한것이  사장님인줄 파악했답니다  그리고 저보고 잘처리할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고  묻길래 저는 600KW에만 관여하지 나머지는 일체 관여 하지 않고 이번사태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도 못했고  모두가 다 최사장이 알아서 입찰에 참가한것 아니냐고 지적 했습니다 더구나 도암
      오사장과는  알면식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최사장 하는 말이 인도 SIVA 와 WTN 과의 계약이
      250KW에 대하여 SIVA 이외 다른 나라와 라이센스 이전계약을  하면 안된다는  조항이 있다하니 
      확인 해 볼필요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이친구는  그런 SIVA와 WTN의 계약 조건을 보고 입찰에 참여
      했답니다  남전측에서는  사장님이 제기한 민원을 해소 시키라고  압박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확인 바랍니다  궁지에 몰릴  얼마 전 7월에는 뉘우침은 커녕 진정인을 고발 한다고 하더니
      (이문승.김운해의말) 한국무역협회에 진정인을 고발 하여 WTN 본사로 한국 무역협회 이장표 팀장이
      (822-60004413)  WTN 본사에 진정인의  홈페이지 사실여부와 신상조사를 물어 WTN서 사실확인
      답변 하였어나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한 무역협회서  홈페이지운영을 8월17일자 중단 시킨자.
      (위에말한 여러 가지 최영주가 한행동에 관하여 증거 서류와  정확한 날짜가 필요하면 적겠습니다 )     
 
 8.  문 : SIVA 라는 회사는 누가 대표이며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답 : 대표는  V. Velumani  (www. sivapolymers.com)
          인도에 WTN 의 Lisensee (기술이전 계약자 ) 진정서 첨부 3.이상호 사장에 메일과 같이  첨부된 
          WTN 와 SIVA 의 계약서 한글로 번역 되었으니 참조 한국의 DoArm 도암과 같은  WTN의 계약에
          의하여  Lisensse 을 가진 회사. 
 
      #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2012년 6월 29일자 계약 위반으로 WTN로부터 계약 취소 당함.
 
 9.  문 : 진술인 회사와 위 남부발전 주식회사, KET, SIVA 회사는 서로 어떤 관계 에 있나요
   
      답 :  WTN 회사 풍력발전기 기계임   
          남부 발전에서  2기 풍력 발전기  (제주가파도)  세우기 위하여 발주를 함.
        KET 가 입찰 을 하기위하여 WTN에 견적을 요구했지만 이미 한국은 DoArm에 기술 이전 되었기에
        견적내지 않자  WTN의 Lisensse 인도 SIVA에 접촉  목표대학 입찰건에서 3A 250은 입찰에 안되는
        것을 미리알고 2A 329견적을 받아 넣어 낙찰받아  입찰 담당 자와 공모 현제  도암에서 입찰
        대상이 아니라고한 동일 3A의 250 풍력발전기를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KET는 한국에 독점적인 기술이전의 국제법을  무시 한채 이런 계약을 들어 올수 있다는 식의 WTN 와
        SIVA 회사끼리의  문제라고 남전 자제과 담당자의 문병승 차장 인정내용.(메일 참조)
        인도에서는 이미  입찰된 물건329(AII) 아닌  250(AIII) 이  들어 올수 없는 물건을 들어왔고
        지금 세우고 있는  기계는 한국에 도암 만이 세워야 하는 발전기가 세워지고 있으니  남전과
        KET의 관계는  ------ 도암에서  250 (AIII)을 입찰에 응하였어나  입찰 규정 에 맞지 않다고
        해놓고 30% 비싼 가격으로 입찰한 도암의 200은 단연히  무찰 될 수밖에 없었고 KET의 329가 낙찰
        되어(19억 5천)  250(AIII) 을 들어와 세우고 있어니 관계는 ---

  10. 문 : 언제, 어디에서, 어떤 내용의 입찰이 있었나요
     
        답 : 2월 2일 한국 남부 발전  풍력 발전기 2기 입찰 (가파도) 
 
  11. 문 : 입찰 발주자는 누구인가요 
     
        답 : 한국 남부발전 주식회사 
 
  12. 문 : 입찰자는 모두 몇명이고 누가 낙찰을 받았나요
     
        답 : DoArm도암 (오관준) 과  KET  (최영주) ,
              KET 가 낙찰 받음 (19억 5천) 
            # 도암은 실제 250가격보다  30% 비싼 가격 으로 입찰 (21억 5천)     
 
 13. 문 : 누가 어떻게 입찰을 방해하였나요
   
      답 :  입찰 과정이 잘못되었다는 것, 국제법상 WTN에서 독점권을 인정 한 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최저가 입찰이라는 명목만 실현을 시키는 (주) 한국 남부 발전에 대하여
            진정서를 제출한 것입니다. 국제법을 위반 한 자체가 입찰의 근본적 오류이며  입찰의 방해
            행위라고 생각 합니다.  입찰 5개월 전 이미 2011년 9월 에 지금 현제 가파도에 세워진
            250KW는 도암에서 한국의 독점권을 확보 입찰에  서류준비 남전에 제시하였어나  규격에 맞지
            않다고 해놓고 지금 그 기계가 들어와 세워 지고 있으니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30%비싼 가격으로  국가 손실이라 하였더니 니 왜 이런 금액  “문제를 상관 하는 냐고 ??
            남부발전 관계자들의 일침.  이렇게 많은 금액을 개인에게 덕주는냐고 했더니 ----
            자체 감사에서 처리못해  감사원에 의뢰하도록 유도 한것과 모든 사실 을 묵인 하고 입찰 한
            남부발전은  감사실 조사과정에서 자신들은 해피키 위함으로 KET 과 SIVA 를 고발하라고
            진정인에게  여러번 유도 하였서나  진정인은 이문제는  남전부발전 자체에서 해결 할 문제라
            여러번 언급 하고 주장 하며  확대화 않어려 했지만 ---- 
            심지어는 남전의 부장급이 도암으로 전화로 압박 했다는 점  주시 해야합니다

            이제  국가  발전을 위하여 그리고 요 몇년간 풍력 에너지의 잘못된 정책으로  얼마의 많은
            국고금을 축내고  낭비했는가를 소상히  언론으로 통하여 밝혀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14. 문 : 피진정인이 입찰을 방해하였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답 : 입찰에 응한 기계가 329와 200 모두가 독일의 WTN 의 기계입니다 329는1995년에 개발 되었고,
          200은 1990년 개발  지금 독일 에서 20년의 수명으로 철거.  재생하여 법적으로 200KW로  제안된
          이탈리아로 팔리고 있음. 그런데  KET는 329  DoArm은 200  으로 입찰응시, 결국은 같은 회사
          제품 끼리 입찰을 하여  KET 가 낙찰되었고, 그러면  329가  들어 와야지 왜  지금 2008년
          개발된 250 이 한국으로 들어온다니 문제가 되는 것 이지요. 들어온다면 이미  도암에 독점권이
          있으니 도암으로 통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남부 발전에서  묵인 한 것이고,
          동조한 것임.  (서류 조작 . 모든 서류 확인 으로 들어남 )

15. 문 : 입찰 방해가 있었다는 사실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답 : 낙찰자를 발표한 후 입찰자료 공개하는 곳에서 도암이 입찰자가 자기들이 기술이전 한
            인정서 Siva250 인줄 알고, 도암이  WTN로  이것을 막아 달라는 편지를 하므로 알게 되었습니다.
            WTN에서는 (진정서 첩부 9. 10.) KET와 SIVA 에 편지를 보냈는데  이때는 이미 인도에서 물건이
            들어오는 중으로 진행하고 있었고  이 편지를 받은 SIVA와 KET는  WTN의 계약서를 위반하면서
            이미 진행 중인 관계로 사과는커녕 SIVA가 WTN본사에 항의편지를 하였고 이 편지를 KET 에
            보냄으로  KET는 남전의 담당자와 동조  진정인이 남전 감사원의 조사과정 에서 회사끼리 해결
            할 문제라 번복 하였다가  결국은 이 편지를 근거로 남전 문올수 있다는 문구가 있다는 문제로
            회사끼리 해결 할 문제라 번복 하고 2005년 6월과 동년 8월의 WTN와 SIVA의 계약서중 8월의
            계약서 에 들어 올수 있다는 계약의 문구로 주장 ( 남전 담당자의 메일) 6월10일 이상호
            사장에게  까지 확대시키자  WTN와 SIVA와의 계약서가 담당자에서 감사반에 내어 줌으로
            모든 사실이  들어남으로  6월 23일 이상조 감사 실장 을 직접 만나  자체 감사로 는 불가피
            하다는 것 으로 상부의 감사원에 진정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사장도 같은 의견----

16. 문 : 그로 인하여 진정인은 어떤 피해를 입었나요
 
      답 : WTN 한국대표인 나에게는 중계 수수료 3%와  도암에서WTN와의  계약이 끝날때 까지
          매1기마다 지불 하는 로열티와 동시 진정인 에게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가 어디서 찾습니까?
          14년만에 이루어진 것이라면 기다림 속의 은혜라  믿는 진정 인에게는 처음부터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것 큰 충격이지요. 그래서 이 문제는  끝까지 국가를 위하는 차원의 문제고  앞으로
          풍력 에너지의 개혁을  위하여 2월 부터 7월 까지 5개월 간 의 정신적 피해  찿아서 -------
          이시대가 요구하는  환경성 안정성 경제성의  3대 원칙을 무시하는 한국풍력 에너지 개혁에 헌신
          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돈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은 아실 것입니다. 남전의 감사반 이문승차장의
          4번째 상담에서 담당자와 한번 만나자고 해서 같이 신용수차장 문병승차장 의 자리에서 신용수
          차장이 하는 말이 당신은 무슨 자격으로 “이 문제에 끼어드냐?” 그래서 “나는 모든 일 을
          당신이조작한 일이군요” 로 일문 한일이 있습니다. 내 나이 69세  나이에 40대 젊은이에게의
          치욕이  피해를 비한다면  풍력 에너지 발전 에 이런 부정 과 국가를 위하는 방향으로 밝혀져
          개혁 될수 있다면 피해보상이 되겠습니다. 나에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게 된 남부발전에 여러
          방법으로 의뢰를 하여, 원만한 해결을 원하였지만,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음과 자체
          감사실에서 해결 처리를 못하는 경우가 --- 감사원과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게 되었고
          검찰에서 고발 사건으로 분류 되어 사실 확인만이 증빈 서류에 의하여 꼭 밝혀 질것을
          기대하며 정신적 피해에 도움이 될것인지 ?

          국가의 부정 척결에도 도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17. 문 : 이상 진술이 사실 인가요
     
      답 : 이상의 진술은 모두 사실입니다.

18. 문 : 더 할 말이 있나요
   
      답 :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그 원인에 대하여 문*  하시면 답* 하여 조사확인에 도움 될 것입니다. 각 문에 답이 잘 적용
          되지 않은 점 이해하여 주시고  (반복된 것)

# 입찰공문서류 차체가  2A 로 규정되어 있고 새로이 개발된 250의  3A (바람이약해도 돌아가는발전기 )
  가 규정에 없어 제외됨에  도암이 구형인 200을 갖고 입찰에 참여한 것이  이번 사건의 큰실수이고 
  WTN 의 한국대표로써 WTN200KW은 구형이니 더구나 국가 사업에 참여하면 안된다고 했음에도
  도암에서 실수를 범했고 KET 는 계흭적으로 국가를 상대로 부정한 것이며 이것을 묵인 동조한
  남부 발전의 이번 사건은  모든 언론에  밝혀  유착이 없는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문제들을 깨내지못하고 악덕 무역업자 KET에 동요된 남부발전  국제법이란 것이 한국에서는 미약한
  법이지만, 독일에서는 국제법 위반을 엄중히 처벌을 합니다. 한국도 앞으로의 무역관계에서 국제법을
  소중히 생각을 하여, 앞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재외국민으로 관공서에서 이러한 원리 원칙을 지켜 주지 않는다면 누가 지키겠습니까? 한국에서
  홀대하는 국제법을 소중히 여겨, 세계 수출입 무역10위권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역할이라 생각을 합니다. 관공서에서 국제법을 우습게 본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관공서에서 조차 지켜지지 않는데 그 누가 국제관계를 존중하겠습니까? 사실 그대로 
  남부발전에서 인정 한 메일 을 확인 하면 누가 부정에 동조 위조 했는지 
  확실한 조사 로 통하여 알게 될것입니다

  풍력사업은 국가발전의 지름길 
  울산 테크노 파크에서의 장려상 을 받은 진정인의자료들이
  에너지 언론과  정부에 보고될 준비중임을  참조바람니다

# 해외 동포  언론 과 각처 언론 에서 주시 하고 있어며  ----
# 최초로 독일 풍력 기술이전으로 인한  국가의시선이 주목될것이고
# 한국 풍력 에너지의  잘못된 판단으로 수천억의  국고 손실의 개혁의 밑거름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 이런 문제들이 진정인의 홈페지 공지 사항에 있어나 운행 중지로
    이번 서울에 있는 한상대회 전으로  주소번경으로 재게 될것입니다
    많은 재료들로 잘못된 풍력 에너지 개혁을 위하여  이번문제는 꼭 밝혀 져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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